사진을 여러 장 합칠 때는 효과부터 고르기보다 프레임의 방향과 칸 수를 먼저 정하는 것이 편합니다. XIV Frame에서는 틀을 고른 다음 사진을 넣고, 각 사진의 위치와 배율을 따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.
1. 레이아웃을 먼저 고릅니다
- 데스크톱에서는 왼쪽 레이아웃을, 모바일에서는 하단 레이아웃을 엽니다.
- 사진을 좌우로 비교하려면 가로 분할, 위아래 흐름이 필요하면 세로 분할을 선택합니다.
- 세 장 이상을 한 화면에 보여줄 계획이라면 바둑판 배치를 선택합니다. 이 구성은 사진이 세 장 이상일 때 제대로 채워집니다.
- 처음에는 사진이 들어갈 자리를 상상하기 쉬운 기본 레이아웃을 고르고, 사진을 넣은 뒤 다른 프리셋과 비교해도 됩니다.
2. 사진을 넣고 순서를 정합니다
- 대표 사진은 전신이나 가장 중요한 구도가 잘 보이는 컷으로 정합니다. 앞모습·뒷모습·디테일처럼 비교할 사진은 비슷한 분위기로 준비하면 화면이 덜 산만합니다.
- 사진 메뉴에서 빈 칸을 눌러 파일을 넣습니다. 올린 순서가 기본 배치 순서가 됩니다.
- 카드 번호 01, 02, 03, 04를 확인합니다. 카드의 순서 이동 버튼으로 사진을 한 칸씩 옮길 수 있습니다.
- 사진을 교체할 때는 카드의 변경을 사용합니다. 한 장은 50MB 이하이며, 큰 원본은 브라우저에서 자동 최적화됩니다.
- 사진을 넣은 뒤 프리셋을 바꿔도 업로드한 사진과 사진별 조정값은 유지됩니다. 결과를 비교하면서 가장 읽기 쉬운 구성을 고르면 됩니다.
3. 캔버스 비율을 고릅니다
- 데스크톱 레이아웃 패널의 비율에서 자동, 16:9, 2:1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.
- 사진을 무리하게 자르고 싶지 않다면 먼저 자동으로 시작합니다.
- 가로형 SNS 카드처럼 보이게 하려면 16:9를 사용합니다.
- 여러 장을 긴 가로 띠처럼 연결하려면 2:1을 사용합니다.
- 모바일에서는 저장 메뉴 안의 비율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. 이 설정은 저장되는 캔버스 비율을 정하는 것이며, 화면 확대/축소와는 별개입니다.
4. 사진 사이의 간격을 정합니다
- 연결 효과에서 없음을 선택하면 사진 사이에 일반적인 여백을 둘 수 있습니다.
- 이미지 간격 슬라이더를 움직여 사진 사이의 공간을 0~100px로 맞춥니다.
- 경계가 너무 딱 끊겨 보이면 부드럽게 잇기를 선택합니다.
- 연결 효과를 켠 뒤에는 연결 영역 너비를 조금씩 올립니다. 너무 넓게 설정하면 인물이나 장비가 겹칠 수 있습니다.
- 바깥쪽 여백이 필요하면 테두리 두께를 조정합니다.
5. 사진마다 크롭을 맞춥니다
- 조정할 사진 카드를 선택합니다. 선택된 사진만 조정 대상이 됩니다.
- 선택한 이미지의 배율을 슬라이더나 숫자 입력으로 50~300% 사이에서 조정합니다.
- 캔버스에서 사진을 직접 드래그해 얼굴, 무기, 의상 로고처럼 보여주고 싶은 부분을 중앙에 맞춥니다.
- 마우스 휠로 선택된 사진의 배율을 빠르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. 모바일에서는 두 손가락 확대 대신 배율 슬라이더를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.
- 같은 사진을 다시 맞추려면 초기화를 눌러 해당 사진의 배율과 위치만 되돌립니다.
- 모든 사진의 구도를 맞춘 뒤에는 위치 잠금을 켜서 실수로 드래그하지 않도록 합니다.
6. 배경을 정리합니다
- 표면 마감에서 사진과 어울리는 배경을 고릅니다.
- 화이트는 가장 깔끔한 기본값이고, 연한 회색은 밝은 의상과 배경의 경계를 만들 때 유용합니다.
- 사진 외부를 투명하게 내보내야 하면 투명 배경을 선택합니다.
- 필름 노이즈는 사진의 질감을 통일할 때만 낮은 값으로 사용합니다.
7. 결과를 저장합니다
- 캔버스 아래 보기 독에서 화면에 맞춤 또는 확대/축소를 사용해 결과를 확인합니다. 화면 확대/축소는 결과 파일의 품질이나 크기를 바꾸지 않습니다.
- 데스크톱 상단의 저장 PNG, 모바일 저장 → PNG 저장을 누릅니다.
- 얼굴이나 로고가 잘렸다면 저장 전에 해당 사진을 다시 선택해 배율과 위치를 조정합니다.